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피 저가매수 기회 오나...주목해야 할 업종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양적완화 정책 규모를 점진적으로 축소해나가는 테이퍼링에 대한 이야기를 점차 구체화하고 있다. 2분기 말쯤 공식적인 긴축 계획을 내놓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 이 경우 주식시장은 비교적 큰 폭의 조정이 나올 수 있다. 그러나 긴축이라는 불확실성이 사라진 후 남는 것은 산업 혁신에 기반한 추세적 상승이기 때문에 이 때 나오는 조정을 코스피 저가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하반기부터는 인터넷 플랫폼, 전기차, 반도체 등 작년 코스피 상승세를 견인했던 성장주가 주도하는 장이 펼쳐질 수 있는 만큼, 이를 감안해 투자전략을 가져가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

    코스피 저가매수 기회 오나...주목해야 할 업종은


    한편, 스탁론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모처럼 잡은 투자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투자자들이 주식매입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스탁론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급락으로 반대매매 위기를 맞이하더라도 추가 담보나 종목 매도 없이 간단히 갈아탄 후 반등 시점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것도 스탁론의 장점 중 하나다.

    ◆ 하이스탁론, 월 0.2%대 최저금리(선취 수수료 0%)로 주식자금 고민 해결

    하이스탁론에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스탁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선취 수수료 없이 월 0.2%대 금리에 이용할 수 있는 증권 연계신용 상품을 출시했다. 주식매입은 물론 증권사 미수/신용 대환 모두 가능하며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 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

    하이스탁론의 새로운 상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313)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 현 시각 관심종목 Top 10 : 현대미포조선, IHQ, DB손해보험, 케이씨씨글라스, JB금융지주, KCTC, 양지사, 파버나인, 한국컴퓨터, 포스코엠텍

    * 월 0.2%대 업계 최저금리 (선취수수료 無)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업계 유일 12년 연속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대상, 17년 연속 점유율 1위

    ※ 하이스탁론 상담센터 : 1599-0313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0313/main/main.php




    무료상담

    ADVERTISEMENT

    1. 1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0%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해소의 신호탄을 쐈고, 반도체 업종 실적 개선이 시장을 밀어 올렸다.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들은 올해도 증시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증시에 대한 긍정적 전망은 유지하면서도 지난해 크게 늘려둔 국내 증시 비중을 새해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답했다. 다만 지난해 하반기 ‘깜짝 반등’한 2차전지 업종은 조정받을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내 증시 상승세 이어진다”한국경제신문이 1일 국내 자산운용사 23곳에 소속된 펀드매니저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37%가 올해 1분기 국내 주식 비중을 확대하겠다고 답했다. 비중을 줄이겠다는 응답(5%)을 압도했다. 설문에 참여한 펀드매니저 39%는 지난해 4분기 국내 주식 비중을 확대했는데, 새해에도 비중을 늘리겠다는 응답이 다수를 차지한 것이다.국내 증시를 낙관하는 이유로는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과 정책 기대를 주로 꼽았다. 한 펀드매니저는 “지난해 증시 급등에도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일본 중국 대만 등과 비교해 여전히 낮다”며 “증시로 자금을 유입시키려는 정책적 노력과 함께 국내 증시 재평가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펀드매니저들은 올해 상반기까지 코스피지수가 현재보다 10% 안팎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상반기 말 예상 코스피지수를 묻는 질문에 절반 가까운(49%) 응답자가 4200~4499라고 답

    2. 2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김민국 VIP자산운용 대표는 “2년 연속 이어지는 테마는 없다”며 “지난해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주가가 급등했다면 올해는 대형주와 중소형주, 기술주와 비(非)기술주 간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갭이 메워질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지주사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의 밸류업 정책으로 저평가 기업이 재평가받을 환경이 조성됐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지주사는 상법 개정과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직접적인 수혜주”라며 “현재 0.2~0.3배 수준인 지주사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8배 정도로 올라와도 주가가 두 배로 뛸 수 있다”고 설명했다.고환율이 이어지는 환경에서 국내 수출 기업에도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 대표는 “원화 약세가 이어지면 달러 매출 비중이 높은 수출 기업의 실적이 좋아진다”며 “국내에 생산 기반을 두고, 중국과 경쟁 관계에 있는 업종에 투자하는 걸 추천한다”고 말했다.안정환 인터레이스자산운용 대표는 올해 주목해야 할 ‘다크호스’로 바이오주를 언급했다. 안 대표는 “바이오는 금리 인하의 대표적 수혜 업종으로 꼽힌다”며 “정부가 코스닥 벤처 투자를 늘리고 있다는 점도 호재”라고 말했다. 이어 “신약 개발이나 기술수출(L/O) 등 이벤트에 힘입어 시장을 견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지난해 반도체에 집중된 인

    3. 3

      삼성전자, 14만원 넘는다…SK하이닉스, 115만원 가능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국내 10개 증권사가 꼽은 2026년 최고의 유망주로 선정됐다. 매년 신규 수주 계약 규모가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로봇 사업을 중심으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재평가 기대를 모으는 현대자동차를 유망 종목으로 꼽은 증권사도 많았다. ‘14만전자’ 갈까1일 한국경제신문은 새해를 맞아 국내 10개 증권사에서 올해 가장 유망할 것으로 예상하는 종목을 5개씩 추천받았다.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메리츠증권, KB증권, 하나증권, 신한투자증권, 대신증권, 한화투자증권이 참여했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추천 득표수가 각각 여섯 표로 다른 종목을 압도했다.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은 증권사를 제외한 5개 증권사의 삼성전자 목표 주가 평균은 14만8800원,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전체 증권사의 목표주가 평균은 13만9385원이다.증권사들은 올해도 인공지능(AI) 투자가 이어지며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세가 가파를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아직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 초입 구간”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내년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에 적용될 HBM4 출하가 본격화하면 삼성전자가 고대역폭 메모리(HBM)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KB증권은 “2분기부터 HBM4 출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엔비디아의 GPU, 구글의 맞춤형 반도체(ASIC) 등 확장되고 있는 AI 생태계의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라며 “HBM4는 HBM3E 대비 최고 58% 비싼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고 전망했다.함께 여섯 표를 획득한 SK하이닉스에 대해 NH투자증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