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먼저 아는 생리대 콜만 오가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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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만은 1947년 의료용 면 제품 제조로 시작해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유기농 100% 순면으로 이루어진 생리대를 선보이고 있다.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이탈리아를 비롯한 전 세계 42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친환경 유기농 소재로 최고 품질의 생리대를 만드는 것이 곧 여성과 여성의 민감한 피부를 존중하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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