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선수단 100명, 29일 화이자 백신 접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선수단 100명, 29일 화이자 백신 접종
    도쿄올림픽·패럴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9일 시작된다.

    27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100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29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을지로에 있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1차로 화이자 백신을 맞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질병관리청은 협의를 거쳐 대한민국 선수단의 화이자 백신 접종을 29일 오후 4시, 30일 오후 3시, 5월 3일 오후 4시, 5월 4일 오후 3시 등 4번에 걸쳐서 하기로 했다.

    질병청에 보고한 도쿄올림픽·패럴림픽 백신 접종 대상자는 모두 931명이다.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30세 미만 대상자 598명은 백신별 접종 주기와 임박한 대회 일정을 고려해 경기력 유지 차원에서 모두 화이자 백신을 맞는다.

    나머지 선수단 임원과 체육회 직원, 지원팀, 협력사 관계자들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 2차 접종은 5∼6월에 이뤄진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손하트에 학생과 랠리… 알카라스·신네르 '슈퍼매치' 재미와 승부 다 잡았다

      10일 인천 영종도가 테니스 팬들의 탄성과 환호로 가득찼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맞붙은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2. 2

      진영과 밴픽 우선권 분리…LoL e스포츠 ‘수싸움’ 깊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가 2026 시즌 또 한 번 변화를 모색한다. 지난해 '피어리스 드래프트'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 ‘첫 번째 선택권’이라는 제도를 새로 도입한다. ...

    3. 3

      어프로치 섕크, 얼라인먼트 스틱으로 잡아보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티샷과 세컨드샷은 잘했는데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주변을 오가며 타수를 다 잃은 경험, 이른바 '온탕, 냉탕'은 아마추어 골퍼라면 한번쯤 겪는 일이다. 어프로치는 그린 주변에서 어떻게든 핀 가까이에 붙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