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26% vs 윤석열 23% '양강'…이낙연은 한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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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 대선후보 적합도에 따르면 이 지사의 지지율이 26%, 윤 전 총장이 23%로 집계됐다.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10명에게 물은 결과다.
진보 진영의 대선후보 적합도는 이 지사가 33%, 이 전 대표 11%, 정세균 국무총리 4% 등 순으로 나타났다. 보수진영에서는 윤 전 총장이 26%, 안철수 대표와 유승민 전 의원이 각각 9% 등 순이었다.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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