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오세훈 시장, 정부에 `코로나 자가진단` 도입 촉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세훈 시장, 정부에 `코로나 자가진단` 도입 촉구
    서울시가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키트를 활용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기존 PCR 검사방식의 보조수단으로 신속항원검사용 키트를 활용해 의료진 진단과 자가진단 방식의 민감도를 비교 평가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자가진단 시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가진단 시범사업을 서울시가 추진하는 이유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코로나19 온라인 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중앙정부가 자가진단 키트 도입을 적극 검토해줄 것을 촉구했다"고 말했다.

    자가진단 키트는 10분에서 30분 내외로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 수단으로, 미국에서는 약국·식료품점에서도 구입이 가능하고 영국에서는 주 2회 키트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신인규기자 ikshin@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2. 2

      [모십니다] '2026 ESG 심화워크숍' 개최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국경제매거진&북이 오는 15일 ‘2026 ESG 심화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인공지능(AI) 시대 전력난 해결책으로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과 관련해 전력거래소·은행 실무자, 변호사 등 전문가가 PPA 제도부터 자금 조달, 법적 쟁점까지 해법을 제시합니다.●일시: 4월 15일 오후 1시30분~5시50분●장소: 한경아카데미 글로벌 강의실(서울 중구 청파로 463 한국경제신문사 3층)●강연 내용: ◇2026 전력시장 추이와 PPA 제도(안병진 전력거래소 시장혁신처장) ◇국내외 직접 PPA 비교를 통한 계약상 법적 주요 쟁점(김홍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대상: 기업 ESG·통상·IR 담당자●수강료: 개인(기업) 50만원(1인), 팀(단체) 100만원, 한경ESG클럽 회원사 및 한경ESG 정기구독자 20% 할인●참가 신청: hankyung.com/esg/workshop●문의: 한경ESG (02)360-4815, poem1970@hankyung.co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국경제매거진&북

    3. 3

      [알립니다]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어제로부터 배우고, 오늘을 살며, 내일을 희망하라.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질문은 개인과 사회의 진보를 이끄는 강력한 원동력입니다. 정답이 넘쳐나는 인공지능(AI) 시대, 질문의 가치는 역설적으로 더 높아졌습니다.이제 세상은 우리에게 “무엇을 물을 것인가”라고 되묻습니다. AI와 공존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힘은 존재하는 정답이 아니라 본질을 꿰뚫는 질문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우리는 이 질문의 무게를 그 누구보다 무겁게 느낍니다. 질문을 업(業)으로 삼는 것, 그것이 기자의 본질입니다.성숙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꿈꾸십니까? 더 나은 세상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도전하십시오.깊이 있게 묻고 끝까지 파고드는 조직,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역사와 산업의 격변기 그 한복판에서 겸손하게 질문하고 치열하게 기록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에 도전하세요●지원서 접수 기간: 3월 17일~31일 오후 4시까지●접수 방법: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hankyung.com)●제출 서류: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인터넷에서 작성)●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4월 7일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2차 필기시험: 4월 11일 예정, 장소는 합격자 발표 때 공지●문의: 한국경제신문 (02)360-4712·4715△지원서는 마감일 오후 4시까지 제출 완료된 것만 유효합니다.△마감일에는 신청이 집중돼 처리 지연 또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지원서에 허위 사실을 적시하거나 허위 증빙자료를 낸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됩니다.한국경제신문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