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 타지역 교회발 확진자 12명 신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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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도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명 발생했다.
이 가운데 포항 8명과 구미 2명, 경주 1명, 의성 1명 등 12명은 전주와 대전, 대구의 교회 집회 관련 확진자들이다.
경북에서는 타지역 교회 관련 확진자가 지난 2일 2명, 3일 7명, 4일 12명 등 누적 21명으로 늘었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들의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가 나온 교회를 방문한 이들에게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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