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료원 설립 용역 착수…범시민추진위 4월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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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공공의료 기반 확충 필요성 절실히 느껴, 열악한 공공의료 확충"
울산시는 울산의료원 설립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용역 내용은 울산시 보건의료 환경과 특성·행태 분석, 의료원 입지와 규모 분석, 예상 진료권 설정, 의료원 설립·운영 방안 등이다.
용역 기간은 8개월이다.
시는 용역 과정에서 의료원 입지와 규모, 사업비 등을 우선 도출해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에 예비타당성조사 자료로 활용하고 예비타당성 면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 정치권과 노동·상공·의료, 시민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울산의료원 설립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4월 중 발족해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의료원 설립 당위성을 알린다.
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의료 기반 확충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울산의 열악한 공공 의료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역 착수 보고회는 이날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용역 내용은 울산시 보건의료 환경과 특성·행태 분석, 의료원 입지와 규모 분석, 예상 진료권 설정, 의료원 설립·운영 방안 등이다.
용역 기간은 8개월이다.
시는 용역 과정에서 의료원 입지와 규모, 사업비 등을 우선 도출해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에 예비타당성조사 자료로 활용하고 예비타당성 면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 정치권과 노동·상공·의료, 시민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울산의료원 설립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4월 중 발족해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의료원 설립 당위성을 알린다.
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의료 기반 확충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울산의 열악한 공공 의료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역 착수 보고회는 이날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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