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의료원 설립 용역 착수…범시민추진위 4월 발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로나에 공공의료 기반 확충 필요성 절실히 느껴, 열악한 공공의료 확충"
    울산의료원 설립 용역 착수…범시민추진위 4월 발족
    울산시는 울산의료원 설립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용역 내용은 울산시 보건의료 환경과 특성·행태 분석, 의료원 입지와 규모 분석, 예상 진료권 설정, 의료원 설립·운영 방안 등이다.

    용역 기간은 8개월이다.

    시는 용역 과정에서 의료원 입지와 규모, 사업비 등을 우선 도출해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에 예비타당성조사 자료로 활용하고 예비타당성 면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 정치권과 노동·상공·의료, 시민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울산의료원 설립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4월 중 발족해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의료원 설립 당위성을 알린다.

    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의료 기반 확충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울산의 열악한 공공 의료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역 착수 보고회는 이날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호르무즈 봉쇄 이란 강력 규탄"…한국, 7개국 공동성명에 동참

      한국이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캐나다 등 7개국이 발표한 ‘호르무즈해협 관련 정상 공동성명’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외교부가 20일 밝혔다. 7개국은 19일(현지시간) 내놓은 성명...

    2. 2

      [속보] 與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경선서 과반 득표

      [속보] 與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경선서 과반 득표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전쟁 게임체인저' 드론, 범정부 개발체계 세운다

      정부가 드론과 대드론(드론 공격 방어) 정책을 총괄하는 범부처 통합 거버넌스 구축에 착수했다.정부는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태스크포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