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이거 미친X 아냐!” ‘안다행’ 김대희, 김준호 역대급 사고에 ‘울화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거 미친X 아냐!” ‘안다행’ 김대희, 김준호 역대급 사고에 ‘울화통’


    김대희와 김준호의 22년 우정이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역대급 위기를 맞는다.

    오는 29일 밤 9시 20분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개그계의 22년 절친 김대희와 김준호의 자급자족 라이프가 공개된다.

    김대희는 "김준호와는 애증의 관계다. 성향이 완전히 반대"라고 고백, 실제로 촬영 내내 김준호와 한 치의 양보 없는 신경전을 펼친다. 김준호 역시 "김대희는 A급도 아니고 B급 형. `안다행`에서 김대희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받아친다.

    또한 김대희는 결국 김준호의 역대급 사고에 "이거 미친X 아니야"라고 격한 분노를 표출한다. 이에 두 사람을 지켜보던 `빽토커` 신봉선이 "이렇게까지 많이 싸운 출연자들은 없지 않았느냐. 개콘 대기실을 보는 것 같다"며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안다행` 최초 자연인이 없는 초유의 사태에 그 어느 때보다 `멘붕` 상황에 빠진 김대희와 김준호의 극한 자급자족 라이프가 예고되어 관심이 모이는 상황.

    22년 절친 김대희와 김준호의 우정은 무사히 지켜질 수 있을지 오는 29일 밤 9시 20분 MBC `안다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