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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날씨] 대체로 맑음…함경도 오후부터 비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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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25일 평안도와 황해도는 대체로 맑고 함경도는 가끔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밤사이에 가끔 비나 눈이 오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과 신의주, 평성, 사리원, 해주, 강계, 원산, 청진, 함흥, 혜산, 남포, 개성시는 주로 맑겠으며 라선시는 점차 흐려져 저녁에 비가 약간 내리겠다고 내다봤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6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17, 0
    ▲ 중강 : 맑음, 16, 10
    ▲ 해주 : 맑음, 15, 0
    ▲ 개성 : 맑음, 17, 0
    ▲ 함흥 : 맑음, 19, 0
    ▲ 청진 : 구름 많고 가끔 비/눈, 10, 6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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