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형준 "대한민국 바로 잡고 부산 혁신 물고 트는 계기 삼을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선거운동 하루 전 충혼탑·민주공원 호국선열 민주열사 참배
    박형준 "대한민국 바로 잡고 부산 혁신 물고 트는 계기 삼을 것"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는 24일 "이번 선거는 박형준의 선거가 아니라 대한민국과 부산의 선거이며 대한민국을 바로잡고 부산 혁신의 물꼬를 트는 계기로 반드시 삼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선거운동 시작을 하루를 앞두고 서병수 상임선대위원장, 하태경 총괄선대본부장 등과 함께 이날 오전 부산 중구 충혼탑과 민주공원을 찾아 호국선열과 민주열사 영령 앞에 참배하고 이같이 말했다.

    박 후보는 충혼탑 방명록에 "조국을 지킨 분들의 위대한 정신을 기리며 대한민국과 부산을 지키겠습니다"라고 적고 결의를 다졌다.

    민주공원 방명록에는 "민주주의의 성지, 부산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선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썼다.

    박 후보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번 선거는 박형준이나 오세훈의 선거가 아니라 대한민국과 부산의 선거다.

    저희는 도구일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 여망이 어느 때보다 크고 정권 심판에 대해 민심이 크게 들끓고 있는데, 그 민심을 잘 받들어서 반드시 지난 4년 문재인 정권의 실정과 오만, 위선을 극복하는 선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與, 전남광주 통합법 처리…野 요청한 TK 통합법은 보류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과 광주를 통합하는 내용을 담은 특별법을 1일 본회의에서 처리했다. 국민의힘이 요청한 대구와 경북을 통합하는 법안은 “야당이 충남대전 통합법에도 찬성해야 한다”며 처리하지 않았...

    2. 2

      "다주택 팔기 싫다면 두라…이익·손실은 정부가 정해"

      이재명 대통령은 싱가포르 국빈 방문 첫날인 1일 “집을 팔고 사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그것이 이익이나 손실이 되게 할지는 정부가 정한다”며 다주택자를 상대로 한 압박을 이어갔다. 이 대통령은...

    3. 3

      [단독] "장동혁 노선전환 해야"…국힘 의총서 지도부도 쓴소리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지도부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윤어게인당으로 갈 것인지 여부를 가까운 시일내에 결정해야 한다"고 공개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 대표 취임 이후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