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남시-수도권기상청, '드론 바람길 디지털 지도' 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성남시와 수도권기상청은 24일 '기후변화 공동 대응과 서비스 구축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성남시-수도권기상청, '드론 바람길 디지털 지도' 제작
    협약에 따라 수도권기상청은 기후변화 대응에 드론을 활용하기 위한 '드론 바람길 디지털 지도'를 제작한다.

    성남지역의 풍향과 속도를 분석하고 바람의 영향을 덜 받는 고도별 최적의 드론 비행 노선을 디지털 지도에 드론 바람길로 표시하게 된다.

    수도권기상청은 성남지역의 온도와 열 분포를 표시한 지도도 만든다.

    성남시는 드론 바람길과 열 분포 지도 제작에 필요한 무인 비행 장치와 실증 비행을 지원하고, 각종 데이터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디지털 지도가 완성되면 도심 내 대기오염 방지와 환경 개선에 드론을 이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바람길을 토대로 건축물 간격을 조정하는 등 도시계획에도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꼬마 해병 ‘조준’ 

      1일 경남 창원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열린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2026)’에서 한 어린이가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에 올라타 총신을 겨낭하고 있다. 이날부터 3일까지 열리는 올해 ...

    2. 2

      라면에 넣은 산나물 뭐길래…6명 '마비·구토' 병원행 [종합]

      라면에 산나물을 넣어 함께 끓여 먹은 경북 영양군 마을 주민 6명이 마비,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1일 경북도와 영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4시 21분께 일월읍 한 마을 주민 6명...

    3. 3

      더본, 빽다방 알바생 피소 사건에 진상 파악 나서

      프랜차이즈 카페 빽다방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를 가져갔다는 이유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한 사건이 확산하자 본사가 직접 진상 파악에 나섰다. 단순 분쟁을 넘어 직장 내 괴롭힘 여부까지 조사 대상에 오르면서 프랜차이즈 본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