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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중국어학원] 착 붙는 중국어 회화: 대충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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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差不多就行了
    Chàbuduō jiù xíng le
    대충 살자




    A: “差不多就行了”成了很多人的口头禅。
    A: ‘Chàbuduō jiù xíng le’ chéng le hěn duō rén de kǒutóuchán.
    A: ‘챠부뚜어 지우 싱 러’ 쳥 러 헌 뚜어 런 더 커우터우챤.

    B: 不过现实是,没有几个人真的能任性生活。
    B: Búguò xiànshí shì,méiyǒu jǐ ge rén zhēnde néng rènxìng shēnghuó.
    B: 부꾸어 시앤스 스, 메이여우 지 거 런 쪈더 넝 런싱 셩후어.

    A: 说的也是,除了努力,我们还能做什么?!
    A: Shuō de yě shì, chúle nǔlì, wǒmen hái néng zuò shénme?
    A: 슈어 더 예 스, 츄러 누리, 워먼 하이 넝 쭈어 션머?



    A: “대충 살자”는 말은 많은 사람들의 입버릇이 됐어.

    B: 그런데 현실은 정말 멋대로 편하게 살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거야.

    A: 그러게. 노력 말고는 우리가 또 뭘 할 수 있겠어?!



    단어:
    成 되다 / 口头禅 입버릇 / 不过 그런데

    现实 현실 / 任性 멋대로 / 生活 생활하다

    除了~还能 ~말고도~할 수 있다 / 努力 노력하다

    做 하다



    한마디
    ‘差不多’는 ‘대강 같다, 거의 비슷하다’는 뜻입니다.

    지난해 말 SNS에서 유행처럼 퍼진 ‘대충 살자’란 놀이를

    ‘差不多就行了’, 혹은 ‘别太认真’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소극적인 인생 태도처럼 느낄 수 있는 문구가 어쩌면

    치열하게 경쟁하며 사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의

    마음의 소리일지도 모릅니다.



    시사중국어학원 쉬시에시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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