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김종태 필진 입력2008.07.30 07:03 수정2008.07.30 07: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길은 많다이 세상에 처음 아닌 길이 없고또 이세상에 처음인 길도 없다저 많은 너에게로 가는 길 중에서나는 꿈길을 택하고 싶다꿈속에서나 만날 사람 그리운 이여가도가도 네품속이고떠나도 떠나도 또 네 품속이란다이 세상에서 처음 가보는 우리의 길두려워마라 어떤 다른이들이 이미 갔던 길이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탄핵심판 앞두고…"문형배 죽이겠다" 협박글 올린 유튜버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에 대한 살인예고 글을 올린 유튜버가 경찰에 추가로 입건됐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14일 유튜버 A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한 뒤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문 권한대행... 2 故김새론 사건 서대문경찰서 배정…유족 "유튜버, 명예훼손" 고(故)김새론 유족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A 씨 사건이 서대문경찰서에 배정됐다.19일 한경닷컴 취재에 따르면 A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해당 사건을 서대문경찰서에 배정해 고소인과 ... 3 [속보] '尹 체포 방해' 경호차장·본부장 영장실질심사 21일 진행 '尹 체포 방해' 경호차장·본부장 영장실질심사 21일 진행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