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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120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26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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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구로구역 앞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 구로구역 앞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19일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0명 나왔다. 전날 146명보다 26명 적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18일(180명) 이후 줄곧 150명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이달 15일에는 79명까지 내려가기도 했으나, 이후 최근 나흘간은 120→124→146→120명으로 오르내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9일 신규 확진자는 국내 감염이 119명, 해외 유입이 1명이었다. 20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만650명이다. 현재 1919명이 격리 중이고, 2만8318명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서울의 코로나19 사망자는 24시간 동안 추가로 파악되지 않아 누적 413명을 유지했다.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은 서울에서 누적 11만5616명이 받았다. 이 중 19일 신규 접종자는 3935명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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