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너무 했네"…SNS 달군 민폐 하객패션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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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레딧에 따르면 최근 올라온 결혼식 사진 한장이 사용자들 사이에 화제가 되면서 다양한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 언뜻 보면 평범한 다른 가족들처럼 신부와 신랑 양쪽에 가족들이 서있는 사진이다. 문제는 신랑 오른쪽에 선 신랑 어머니의 존재감이다.
신부는 우아한 하얀색 웨딩드레스에 은색 벨트로 포인트를 줬다. 하지만 그보다 더 눈길이 가는 것은 신랑 어머니의 의상 . 백색 바탕에 은색 레이스를 수놓고 허리 부분에는 속살이 보이는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였다. 얼굴을 가린 사진에서는 신부가 누구인지 헷갈릴 정도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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