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북도, 뿌리산업 강화 위해 올해 20개 사업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북도, 뿌리산업 강화 위해 올해 20개 사업 추진
    전북도는 뿌리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 구축과 기술혁신을 위해 올해 27억원을 들여 20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공정 고도화를 위한 컨설팅, 기술 전문가 채용, 제조 기술 연구개발, 기술 상용화 제품 개발, 국가 연구개발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또한 그린환경 시스템 구축, 작업 현장 유해환경 개선, 일하기 좋은 그린환경실천 등을 추진한다.

    뿌리기술 전문기업 43개 육성, 수출 상담, 시장개척단 파견 등도 돕는다.

    지원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자동차융합기술원 통합관리시스템(http://pms.jiat.re.kr)으로 받는다.

    도내에는 주조업체 20곳, 금형업체 48곳, 소성가공업체 39곳 등 490여개 뿌리기업이 있다.

    전병순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뿌리기업에 맞춘 다양한 지원으로 생태계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투자 세제 지형 격변…'배당 분리과세' 유불리 따져야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2회는 윤나겸 아우름웰스앤택스 대표 세무사와 함께 올해부터 달라진 세제에 대해 알아봅니다.>올해부터 기업의 법인세율이 1%...

    2. 2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

    3. 3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짜리 5000원에 팔더니 '품절 대란'

      다이소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협업해 선보인 화장품 '줌 바이 정샘물'이 출시 직후부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10일 다이소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