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코로나19 피해 기업 특별 금융 지원 연장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번 특별 금융지원은 공단 대체 산업 융자금 수혜 기업 중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원금 상환 및 만기를 연장해주는 제도다.
ADVERTISEMENT
공단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원금 상환이 도래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여파로 생산 지연과 납품 연기 등 피해를 본 중소기업에 대해 원금 및 만기 상환을 6개월 유예할 계획이다.
희망 기업은 6월 30일까지 공단 홈페이지를 참조해 특별 금융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대체 산업 융자금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폐광지역 내 창업·이전·확장기업에 장기 저리 융자 지원하는 정책자금이다.
1996년 사업 추진 이래 지난해까지 458개 중소기업이 총 3천657억원을 지원받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