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 소통하는 공동체 라디오 신규허가 신청받는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동체 라디오는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소출력(10W 이하) FM 라디오 방송으로, 서울 관악, 서울 마포, 경기 성남, 광주 북구, 대구 성서, 충남 공주, 경북 영주 등 7개 사가 운영 중이다.
공동체 라디오 방송 사업 신규 허가를 위해 방통위는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고, 과기부는 공동체 라디오 신규 사업자의 방송시설 설립과 전파 사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달 중 공동체 라디오 신청 기관에 대해 설명회를 열고 신청 방법, 심사 일정, 기술정보 제공 등을 안내한다.
양 부처는 "이번 협업으로 공동체 라디오 방송이 지역 사회 소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공동체 라디오 신규 허가가 우리 사회 방송 주파수 공공·보편적 가치를 새길 좋은 기회"라고 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