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 관객들 애정 속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 막공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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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겸 가수 선우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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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스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은 지난 2018년 한국 초연을 올린 작품으로, 2014년 토니 어워드, 드라마 데스크 어워드, 외부비평가협회상, 드라마 리그상 등 브로드웨이 4대 뮤지컬 어워드 ‘최우수 뮤지컬’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명작이다.
특히 ‘젠틀맨스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은 라이선스 작품임에도 놀라운 번역 퀄리티를 자랑하는 건 물론, 다이스퀴스의 9가지 배역 캐릭터와 몬티의 대사, 가사들조차 신박한 운율과 라임을 활용해 한국어의 맛을 제대로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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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선우는 뮤지컬 ‘셜록홈즈 : 사라진 아이들’과 ‘위대한 캣츠비’, ‘드라큘라’ 그리고 방송 ‘연예가중계’와 ‘남자의 자격’, ‘복면가왕’, ‘보이스트롯’ 등 다양한 활동으로 꾸준히 대중을 만나왔다.
“또 다른 좋은 작품, 그리고 무대뿐만 아니라 매체를 통해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인사도 남긴 선우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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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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