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재난·재해 예방하자…강릉시 조기 경보시스템 구축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원 강릉시는 태풍 등 매년 상습적으로 반복되는 각종 재해에 대비하기 위한 스마트 조기 경보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
강릉시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7억원을 투자해 경포천과 신리천에 조기 경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하고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자동 강우량 경보기와 수위 계측기, 폐쇄회로(CC)TV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 2023년까지 6억원을 들여 마을 방송 시스템과 연계한 댁내 수신기를 설치해 긴급 재난을 알리는 데 활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민방위 경보를 수신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노후한 경보시스템도 교체하기로 했다.
시는 내곡동과 유천지구에 민방위 경보시설을 새로 설치하고, 성산면과 사천면의 노후 경보시스템은 올해 바꿀 예정이다.
아울러 주문진과 정동진의 노후한 지진 해일 경보시설도 교체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각종 재해에 대비해 재해위험지역 조기 경보시스템 등을 구축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겠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시는 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하고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자동 강우량 경보기와 수위 계측기, 폐쇄회로(CC)TV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 2023년까지 6억원을 들여 마을 방송 시스템과 연계한 댁내 수신기를 설치해 긴급 재난을 알리는 데 활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민방위 경보를 수신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노후한 경보시스템도 교체하기로 했다.
시는 내곡동과 유천지구에 민방위 경보시설을 새로 설치하고, 성산면과 사천면의 노후 경보시스템은 올해 바꿀 예정이다.
아울러 주문진과 정동진의 노후한 지진 해일 경보시설도 교체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각종 재해에 대비해 재해위험지역 조기 경보시스템 등을 구축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겠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