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주은행, 디지털 금융 서비스 강화…플랫폼 '토스'와 맞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광주은행은 2일 비바리퍼블리카와 디지털 금융 신규 서비스 및 제휴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광주은행, 디지털 금융 서비스 강화…플랫폼 '토스'와 맞손
    비바리퍼블리카는 금융 플랫폼 토스(toss)를 통해 혁신적인 핀테크(금융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협약식에는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등이 참석했다.

    광주은행과 비바리퍼블리카는 은행권 최초로 토스 앱(APP)에서 광주은행 입출금 계좌에 대한 거래내용을 알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광주은행은 2019년 제1금융권 최초로 토스 앱(APP)을 통한 모바일 대출 금리 비교 서비스를 한 바 있다.

    광주은행은 핀테크 업과의 협업 등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 고객 유입 효과 등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정보 부족으로 고금리 상품을 이용하는 불이익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점은 고객에게 큰 장점이다.

    광주은행은 지난달에는 디지털 혁신 금융 실현을 위해 스마트뱅킹 등 모바일 전용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인 프라임(Prime) 플러스론을 선보였다.

    송종욱 행장은 "토스와의 협업으로 더 나아진 디지털 금융서비스가 기대된다"며 "비대면 채널 영업에 최적화된 혁신전략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선도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돌아온 K-정유…"휘발유 뛰어넘는 '골든디젤' 현상 덕분에"

      올해 상반기 1조 원대에 달하는 적자 충격을 겪었던 국내 정유업계가 하반기 이후 'V자형' 반등을 보이고 있다. 특히 디젤(경유)의 정제마진이 30달러에 달하는 ‘골든 디젤’ 현상...

    2. 2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경험한 외식업종 소상공인이 65%에 다다랐다. 평균 피해 횟수는 8.6회였다. 외식업종 소상공인은 1회당 44만3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

    3. 3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