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포서 7명 코로나19 감염…6명은 확진자 가족·접촉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포서 7명 코로나19 감염…6명은 확진자 가족·접촉자
    경기도 김포시는 관내 거주자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들 중 6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접촉자이며 나머지 1명은 아직 감염 경로가 드러나지 않았다.

    사우동에 사는 10대 A양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 3명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른 확진자 2명 역시 가족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마산동에 사는 30대 B씨와 4살 자녀 C군 등 3명은 관내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전날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고촌읍에 사는 나머지 확진자 1명은 감염 경로가 드러나지 않아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다.

    이날 현재 김포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55명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부고] 이효선 前 광명시장 별세 外

      ▶이효선 前 광명시장 별세, 김진미씨 남편상, 이승민·이승진씨 부친상=10일 중앙대광명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2-2610-9472▶정점순씨 별세, 박대호 삼성증권 지점장 모친상=10일 창원파티마병...

    2. 2

      [인사] 외교부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외교부◎공관장▷주콜롬비아대사 최현국◈개인정보보호위원회◎전보<국장급>▷기획조정관 서정아

    3. 3

      "껍데기 통합 안돼" … 광주·전남 '31개 특례'에 달렸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을 완성할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심사 과정에서 쪼그라들 위기에 처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법안에 넣은 핵심 특례조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