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문광∼청천 잇는 굴티재 터널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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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 굴티재 터널이 착공 4년 9개월만에 뚫렸다.
30일 괴산군에 따르면 굴티재 터널이 완공돼 31일 개통한다.
국비 등 282억5천만원을 들여 2016년 3월 착공한 이 터널(길이 585m, 2차로)은 국도 19호선 문광면 양곡리와 청천면 지경리를 잇는다.
굴티재 구간은 급커브인 데다 여름철에는 낙석이 자주 발생하고 겨울철에는 도로가 결빙돼 교통사고가 잦았으나 터널 개통으로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산막이옛길,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등 괴산지역 주요 관광지에 대한 접근성도 좋아졌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굴티재 터널 개통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줄고 접근성도 좋아졌다"며 "지속적으로 위험 도로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국비 등 282억5천만원을 들여 2016년 3월 착공한 이 터널(길이 585m, 2차로)은 국도 19호선 문광면 양곡리와 청천면 지경리를 잇는다.
굴티재 구간은 급커브인 데다 여름철에는 낙석이 자주 발생하고 겨울철에는 도로가 결빙돼 교통사고가 잦았으나 터널 개통으로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산막이옛길,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등 괴산지역 주요 관광지에 대한 접근성도 좋아졌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굴티재 터널 개통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줄고 접근성도 좋아졌다"며 "지속적으로 위험 도로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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