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급종합병원 45개소 지정…강릉아산·삼성창원 등 새로 포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대병원·이대목동병원 등 총 4곳 신규 지정
    상급종합병원 45개소 지정…강릉아산·삼성창원 등 새로 포함
    보건복지부는 제4기(2021∼2023년) 상급종합병원으로 45개 의료기관을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상급종합병원은 중증질환에 대해 난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전문적으로 하는 종합병원으로, 정부는 11개 진료권역별로 인력, 시설, 장비, 진료, 교육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년마다 기관을 지정한다.

    45개 상급종합병원 중 신규 지정 병원은 강릉아산병원과 삼성창원병원, 울산대병원, 이대목동병원 등 4곳이다.

    상급종합병원은 건강보험 수가 종별가산율 30%를 적용받는다.

    [표] 제4기 상급종합병원 지정기관 현황
    ┌───────┬─────────────────────────────┐
    │ 진료권역 │ 지정기관명 * 가나다순 │
    ├───────┼─────────────────────────────┤
    │ 서울권 │강북삼성병원, 건국대학교병원, 경희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의│
    │ (14개) │과대학부속구로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연세대학│
    │ │교의과대학강남세브란스병원, 이화여자대학교의과대학부속목동│
    │ │병원, 재단법인아산사회복지재단서울아산병원, 중앙대학교병원│
    │ │, 학교법인고려중앙학원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안암병원)│
    │ │, 학교법인가톨릭학원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 학교법인연세│
    │ │대학교의과대학세브란스병원, 한양대학교병원 │
    ├───────┼─────────────────────────────┤
    │ 경기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 │
    │서북부권(4개) │의료법인길의료재단길병원,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
    ├───────┼─────────────────────────────┤
    │ 경기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안산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 남부권(4개) │아주대학교병원, 한림대학교성심병원 │
    ├───────┼─────────────────────────────┤
    │ 강원권(2개) │강릉아산병원, 연세대학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
    ├───────┼─────────────────────────────┤
    │ 충북권(1개) │충북대학교병원 │
    ├───────┼─────────────────────────────┤
    │ 충남권(3개) │단국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순천향대학교부속천안병원, 충남│
    │ │대학교병원 │
    ├───────┼─────────────────────────────┤
    │ 전북권(2개) │원광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
    ├───────┼─────────────────────────────┤
    │ 전남권(3개) │전남대학교병원, 조선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
    ├───────┼─────────────────────────────┤
    │ 경북권(5개) │경북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
    │ │영남대학교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
    ├───────┼─────────────────────────────┤
    │경남동부권(5개│동아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
    │ ) │인제대학교부산백병원, 학교법인울산공업학원울산대학교병원 │
    ├───────┼─────────────────────────────┤
    │경남서부권(2개│경상대학교병원, 학교법인성균관대학삼성창원병원 │
    │ ) │ │
    └───────┴─────────────────────────────┘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의식 차렸지만…경찰 조사서 "기억 안 난다"

      경기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을 스토킹 살해한 40대 남성이 건강을 회복해 경찰 조사를 시작했지만, 범행 동기 등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이 안 난다"며 회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18일 경찰에 따르면 남양주 북...

    2. 2

      세살 딸 학대 치사 친모…시신 유기 공범 '조카→딸'로 속여 입학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자신을 도와 딸의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공범의 조카를 딸로 속여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시흥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여성 A씨와 시신 유기...

    3. 3

      방송인 출신 前 서울시의원, 주민 등 상대로 돈 빌린 뒤 잠적 의혹

      방송인 출신의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 등 수십명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특히 피해자가 수십 명이며 피해액만 10억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