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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뉴인카앤파츠, 모바일 튜닝 플랫폼 `게러지 튠(GARAGE TUNE)` 출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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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러지 튠(GARAGE TUNE) 어플리케이션 구동 화면 (사진 제공 : 제뉴인카앤파츠)
    게러지 튠(GARAGE TUNE) 어플리케이션 구동 화면 (사진 제공 : 제뉴인카앤파츠)
    국내 수입자동차 부품 유통사인 제뉴인카앤파츠㈜가 증가하고 있는 자동차 튜닝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독자적인 모바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도전장을 내민다고 밝혔다.

    국내 자동차 튜닝 시장은 최근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발표한 `자동차 튜닝 활성화 대책`(`19.8월, 12월) 이후 캠핑 및 차박 용품 수요의 증가로 인해 올해 1월부터 8월말까지 튜닝 승인·검사 실적(167,965건)이 전년 동기(127,924건) 대비 40,041건이나 증가했다. 튜닝인증부품 또한 올해 1월부터 8월말까지의 부품 판매량(17,929개)이 작년 한 해 총 판매량(4,076개)의 4.3배에 이르렀다.

    이러한 국내 자동차 튜닝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수입 자동차 보유고객의 자동차 튜닝 수요 또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제뉴인카앤파츠㈜는 AR(증강현실) 기반 자동차 튜닝 플랫폼인 `게러지 튠(GARAGE TUNE)`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출시를 통해 국내 자동차 튜닝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뉴인카앤파츠㈜ 플랫폼사업부 신영현 이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시범 장착이 불가능했던 자동차 튜닝시장에서 `게러지 튠(GARAGE TUNE)`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자유로운 자동차 튜닝과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의 즐거움을 제공할 뿐 아니라 튜닝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도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기존 튜닝시장의 가장 큰 문제점인 정보의 비대칭을 상쇄하는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게 될 것이라 밝혔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 튜닝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은 자신의 차량에 장착 가능한 튜닝 파츠를 찾는 것도 쉽지 않은 데다가 어렵게 찾아낸 튜닝 파츠의 장착 가능점을 찾는 데도 여러가지 어려움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게러지 튠(GARAGE TUNE)`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차량에 맞는 튜닝 아이템 검색에서부터, AR시범장착, 상품주문,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하게 되었다며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게러지 튠(GARAGE TUNE)`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설치한 후 튜닝을 희망하는 차량정보를 앱에 등록하기만 하면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해당 차량에AR(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다양한 튜닝 아이템들을 실시간으로 장착해 볼 수 있는 혁신적인 튜닝 체험이 가능하게 된다. 앱 오픈 초기에는 독일 수입차3사 중심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AR튜닝 품목 또한 휠, 캘리퍼에 국한되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지만 빠른 시일 내에 앱 내 AR튜닝 상품군의 확장 및 업데이트를 통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루프 탑 텐트에서부터, 루프 박스, 자전거 캐리어 등 캠핑 및 차박 관련 인기 아이템들을 추가하여 빠르게 성장 중인 국내 캠핑 및 차박시장의 No.1 모바일 플랫폼으로서 자리매김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게러지 튠(GARAGE TUNE)`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2021년 1월초 안드로이드 버전부터 출시한 후 연이어 iOS 버전의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현재는 본격적인 런칭을 앞두고 해당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 런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완성도 높은 AR 자동차 튜닝 서비스를 통해 대한민국 자동차 튜닝시장의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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