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안 쓴 급식비 환원…학생 1인당 3만원 상품권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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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예산은 50억7천만원이다.
학생들은 이 상품권으로 식재료만 구입해야 한다.
도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학생들이 등교하지 못함에 따라 발생한 무상급식비 미집행액을 활용해 상품권을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유치원은 내년 2월 말 무상급식비를 정산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다.
도교육청은 지난 5월 89억원을 들여 도내 유치원생과 학생 18만4천여명에게 1인당 5만원(유치원생 3만원) 상당의 농산물꾸러미를 지원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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