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중대재해법 하루가 급해…오늘부터라도 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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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임시국회에서 중대재해법을 처리하려면 하루가 급하다.
1월 8일까지 고작 2주밖에 안 남았고 연말연초 연휴까지 하면 시간이 촉박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중대재해법을 1월 8일까지 제정하도록 임하겠다고 공언했고 이른 시일 내 상임위 법안소위가 열려야 한다고도 했다"며 "주 원내대표의 말을 환영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오늘부터 법사위 법안심사가 열리도록 국민의힘의 협조를 바란다"며 "여야가 뜻을 모으면 안전 소홀로 인한 사고를 막을 수 있는 실효적 법이 만들어진다.
산업재해에 따른 다중피해를 예방할 정책적 조치도 함께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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