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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하루 사이 확진자 36명…종교시설·요양원·사우나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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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하루 사이 확진자 36명…종교시설·요양원·사우나서 발생
    광주에서 하루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6명 발생했다.

    23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36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906번∼941번 환자로 분류됐다.

    확진자들의 감염 경로는 종교시설과 요양원, 대중사우나 등으로 파악됐다.

    특히 경북 상주시의 종교시설인 BJT 열방센터 관련 확진자가 11명 더 늘면서 상주열방센터 관련자는 총 42명으로 늘었다.

    전날 광주성일교회(810번) 관련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고 서림교회 수완(781번), 광주 동양교회(779번) 환자와 접촉한 9명이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에버그린 요양원 요양보호사(885번)와 접촉한 사람들이 추가로 확진되면서 요양원 관련은 환자 12명, 요양보호사 6명, 기타 1명 등 총 19명으로 늘었다.

    옥 대중 사우나 관련자도 6명 확진됐다.

    전날 광주 기독병원 보호자 1명이 추가로 확진되면서 병원 관련자는 총 7명으로 늘었고 유사방문판매 시설 관련자도 1명 추가돼 총 16명이 됐다.

    서울 확진자 접촉자, 해외 유입자 등도 있으며 7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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