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의 "정경심 판결 존중…최종 판결 지켜보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의 "정경심 판결 존중…최종 판결 지켜보겠다"
    정의당은 23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데 대해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냈다.

    정호진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이같이 밝힌 뒤, "최종 판결이 아닌 만큼 남은 재판을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

    당 관계자는 통화에서 "법원이 오랜 시간 고심한 사건인 만큼 원칙적 존중 입장만 내자고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1심 판결은 늘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당의 최종 입장은) 향후 재판을 지켜보며 판단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42세 노경은 활약 격려…"국민에게 희망과 투지 불어넣어"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진행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국가대표팀 최고참 노경은이 활약한 것과 관련해 "42세 베테랑 투수로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16일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2. 2

      '컷오프' 김영환 "공심위, 원칙·절차 파괴…결정 수용 못해"

      국민의힘의 공천배제(컷오프) 통보를 받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즉각 반발에 나섰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 지사를 컷오프하는 동시에 추가 공천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외부 일정을 소화하던 중 ...

    3. 3

      당정 "3개월간 비축유 단계적 방출…3월말 추경안 국회 제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6일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한 것과 관련해 향후 3개월간 비축유를 단계적으로 방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중동 사태에 따른 민생·에너지 충격에 대응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