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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코로나 최고 권위자의 백신 선택은?…"화이자 아닌 모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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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서니 파우치 국립보건원 산하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
    미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의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 사진=연합뉴스
    미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의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 사진=연합뉴스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고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보건원 산하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이 모더나 백신을 맞는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21일(현지 시각) 파우치 소장이 모더나의 백신을 맞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파우치 소장은 앨릭스 에이자 보건복지부 장관, 프랜시스 콜린스 NIH 원장 등 보건 당국자와 메릴랜드주 NIH에서 백신을 접종받는다.

    파우치 소장은 오는 24일 80세 생일을 맞는 고령이다. 백신 접종에 신뢰를 갖도록 공개적으로 주사를 맞는다. 그가 속한 NIH은 모더나 백신의 개발과 임상 시험에 참여했다.

    반면 마이크 펜스 부통령,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 낸시 펠로시 하원 원내대표, 린지 그레이엄 상원 법사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은 화이자의 백신을 맞았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도 화이자 백신을 공개 접종받았다.

    윤진우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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