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다세대주택 2층서 불…주민 3명 연기 흡입 입력2020.12.21 21:17 수정2020.12.21 21: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 오후 5시 58분께 대전 서구 월평동의 3층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2가구를 태운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민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은 상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올림픽대로서 승용차 화재…1명 숨진 채 발견 20일 오전 6시24분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대로 잠실철교 인근 구간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오전 6시52분께 불을 모두 껐으나 운전석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숨진 채... 2 "갱폼 추락사고, 현장소장 책임 없다" 뒤집혀…대법 "안전조치 의무 위반"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작업발판으로 쓰이던 '갱 폼(gang form)' 위에서 작업하던 외국인 근로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대법원이 현장소장의 책임을 인정할 여지가 있다며 원심의 무죄 판단을 뒤... 3 신임 고위직 재산 1위 문애리 83억…상위권 다수 '다주택' 올해 새로 임명된 고위 공직자 가운데 문애리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이사장이 83억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올 들어 2월 1일까지 신분이 바뀐 고위 공직자 100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