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고향 사랑 기부금 1억6천4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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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21일 광주시청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이용섭 광주시장,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愛사랑카드 기부금 전달식을 했다.
광주은행 창립 50주년(2018년)을 기념해 출시한 이 카드는 이용액의 0.1∼0.5%를 고객이 선택한 지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고향 사랑 나눔을 실천한다.
올 한해 기부금액은 총 2억9천600여만원이며 이 가운데 광주가 이날 전달한 1억6천400여만원, 전남은 1억3천200여만원이다.
광주은행은 첫해인 2018년 1억2천900만원, 지난해 2억9천500만원을 광주·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이 카드는 주요 생활·편의 업종에서 최대 10% 포인트를 적립하고 항공, 호텔, 여행, 렌터카, 호텔 사우나 할인 등 비즈니스 지원 서비스 등으로 지역민뿐만 아니라 출향민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고향 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고객이 있었기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를 갖게 되었다"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품 개발과 서비스 제공 등 지역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올 한해 기부금액은 총 2억9천600여만원이며 이 가운데 광주가 이날 전달한 1억6천400여만원, 전남은 1억3천200여만원이다.
광주은행은 첫해인 2018년 1억2천900만원, 지난해 2억9천500만원을 광주·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이 카드는 주요 생활·편의 업종에서 최대 10% 포인트를 적립하고 항공, 호텔, 여행, 렌터카, 호텔 사우나 할인 등 비즈니스 지원 서비스 등으로 지역민뿐만 아니라 출향민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고향 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고객이 있었기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를 갖게 되었다"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품 개발과 서비스 제공 등 지역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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