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내년 예산 2천261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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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올해 초부터 전남도와 함께 국고 확보를 위해 국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예결위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건의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한 끝에 얻은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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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타당성 재조사 후 광주 벽진동-강진 성전 1단계, 강진 성전-해남 남창을 2단계로 나누는 변경안이 만들어졌다.
1단계 구간은 2017년 8월에 착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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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2017년 말 장보고대교 개통과 군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 추진 등으로 달라진 여건에 따른 경제성 분석(B/C) 및 종합 평가(A.H.P)를 고려해 1단계 준공 전 2단계 구간이 착공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해서 건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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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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