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한국현대미술작가 52인 인터뷰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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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미술과 작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시 작가를 기록하기 위한 'MMCA 작가와의 대화'를 오는 24일부터 약 1년간 매주 1회 선보인다.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작가의 작업실과 작품세계를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인터뷰 영상으로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김구림을 시작으로 이건용, 이강소, 성능경, 박서보, 정상화 편 등이 이어진다.
20분 요약본이 미술관 누리집 온라인 미술관 및 유튜브에서 공개되고, 90분 분량의 전체 영상은 미술관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원로 작가에서부터 젊은 작가에 이르는 다양한 작가들을 소개하며, 회화부터 미디어, 판화, 설치까지 다채로운 경향과 장르의 예술을 짚어본다.
해외 관람객을 위해 영문 자막도 함께 넣는다.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코로나19로 전시장에서 문화예술 향유가 어려운 상황 속에 온라인 영상으로 현대미술작가를 만날 기회를 마련했다"며 "온라인을 통해 한국현대미술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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