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식약처, 희귀·난치질환 치료에 필요한 의료기기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희귀·난치질환 치료를 위해 지난해부터 인공혈관, 혈관용스텐트 등 의료기기 18개를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로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제도는 희귀 및 난치 질환자의 치료나 수술에 필요하나 국내에 허가받은 의료기기가 없는 경우 국가가 지정해 직접 공급하는 제도다.

    식약처는 지난해부터 이 제도를 도입해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의료기관 42곳에 제품 1천645개가 공급됐다.

    식약처는 "희귀·난치질환자가 비용 부담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협의해 이 중 7개 품목을 요양급여 대상으로 실었다"며 "급여 대상 확대를 위해 지속해서 협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식약처, 희귀·난치질환 치료에 필요한 의료기기 공급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金총리 "부동산 기조 안 바뀐다…수요 억제책 얼마든지 구사"

      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두고 "말한 건 지킨다, 4년 이상의 임기가 남아있다, 일관되게 갈 거다. 이게 이재명 대통령이 보내고 싶은 메시지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총리 서울공...

    2. 2

      [속보] 與, 종합특검 후보에 전준철 변호사 추천…혁신당은 권창영 교수

      [속보] 與, 종합특검 후보에 전준철 변호사 추천…혁신당은 권창영 교수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속보] 金총리, 檢보완수사권 유무에 "6월 전 뜨거운 쟁점 정리해야"

      [속보] 金총리, 檢보완수사권 유무에 "6월 전 뜨거운 쟁점 정리해야"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