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성정동 K2호텔 불…연기마신 투숙객 등 14명 치료 중 입력2020.12.20 02:57 수정2020.12.20 02: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9일 오후 10시 17분께 충남 천안시 성정동 K2호텔에서 불이나 직원 1명과 투숙객 13명 등 모두 14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분산 치료 중이다. 불이 나자 소방차 등 26대가 출동,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1층 외벽에 만들어진 창고 용도의 공간에서 발생했다. 소방서는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시 홍보판 5000면 무료 개방…소상공인·비영리단체 공모 서울시가 지하철과 가판대, 구두수선대 등 시 보유 홍보매체 5000여 면을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에 무료로 개방한다. 홍보 수단이 부족한 영세 사업자와 공익단체의 광고비 부담을 덜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겠다는 취지... 2 4500원짜리 담배 '모아 모아서' 호주 밀수출…100억 챙겼다 국내 편의점에서 대량으로 사들인 담배와 밀수입한 위조 담배를 모아 담뱃값이 비싼 국가로 밀수출해 100억원을 챙긴 일당이 적발됐다.인천본부세관은 관세법 위반 혐의로 30대 총책 A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3 수원 한 초등학교 앞에서 운전하던 80대…중앙선 넘어 7대 충돌 수원시 한 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9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일대 교통이 전면 통제되었다.10일 오후 4시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초 사거리 부근 오산 방향 경수대로에서 차량 9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