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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야구대표팀, 도쿄올림픽 1차 엔트리 180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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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야구대표팀, 도쿄올림픽 1차 엔트리 180명 논의
    일본 야구대표팀이 내년 7월에 열리는 도쿄올림픽에 출전할 선수 선발 작업을 시작했다.

    19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나바 아쓰노리 일본 야구대표팀 감독은 전날 회의를 열어 내년 3월 9일에 제출하는 대표팀 1차 엔트리를 논의했다.

    1차 엔트리 정원은 무제한이지만, 일본 대표팀은 후보 선수를 180명으로 압축했다.

    최종 엔트리는 24명이다.

    스포츠호치는 일본 대표팀이 도쿄올림픽 개막 전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에서 합숙 훈련과 연습 경기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닛칸스포츠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선수들은 MLB 사무국의 불허로 도쿄올림픽에 뛸 수 없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메이저리그가 올해처럼 정상 개막하지 못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일본 대표팀이 빅리거들을 선발 대상으로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도쿄올림픽 야구에는 6개 나라가 출전한다.

    일본을 비롯해 한국, 이스라엘, 멕시코 등 4개국이 출전을 확정했다.

    나머지 2개 나라는 미주 대륙 예선과 세계 예선에서 결정된다.

    야구 본선은 도쿄올림픽 개막 닷새 후인 2021년 7월 28일 막을 올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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