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화페인트, 반도체 소재 국산화 소식에 사흘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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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가 반도체 핵심소재 `에폭시`의 국산화 성공 소식에 사흘째 강세다.
18일 오전9시10분 현재 삼화페인트는 전 거래일 대비 24.71%(3,250원) 오른 1만6,4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지난 16일 에폭시 수지 제조 원천기술을 개발, 열팽창 성능이 우수한 에폭시 밀봉재(EMC)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삼화페인트는 이 기술을 활용해 신규 에폭시 수지 4종 양산 준비를 완료한 상태다.
정희형기자 hhjeong@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8일 오전9시10분 현재 삼화페인트는 전 거래일 대비 24.71%(3,250원) 오른 1만6,4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지난 16일 에폭시 수지 제조 원천기술을 개발, 열팽창 성능이 우수한 에폭시 밀봉재(EMC)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삼화페인트는 이 기술을 활용해 신규 에폭시 수지 4종 양산 준비를 완료한 상태다.
정희형기자 hhje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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