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주거용 비닐하우스에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2020.12.17 09:34 수정2020.12.17 09: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16일 오후 10시 35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불은 비닐하우스 건물 1개와 내부 집기류 등을 태워 1천4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양서 군산 가던 버스 날벼락…트럭서 빠진 바퀴에 기사 사망 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갑자기 바퀴가 빠져 반대 차로 시외버스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18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4분께 경기 평택시 서해안고속... 2 공사 출신 기장 4명 노렸다…전직 부기장 "3년 전부터 살인 계획"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전 항공사 부기장이 전 직장동료 4명을 살해하려 했다고 진술한 가운데 경찰 조사가 시작되자 치밀한 계획범죄 정황이 드러나 범행 동기에 관심이 쏠린다.18일 경찰에 따르면 ... 3 한경 노사, 임직원 '취재·보도 윤리 지침' 합의 한국경제신문은 경영진 및 편집국, 논설위원실 등 신문 제작 부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국내 개별 종목 주식 매매를 원천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취재·보도·제작 윤리 지침을 19일부터 시행한다.한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