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알나스르 김진수, 코로나 이어 아킬레스건 파열…5∼6개월 결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알나스르 김진수, 코로나 이어 아킬레스건 파열…5∼6개월 결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극복한 김진수(28·알 나스르)가 이번에는 아킬레스건 파열이라는 악재를 만났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에서 뛰는 김진수는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라에드와 킹스컵 16강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41분 부상으로 교체됐다.

    알 나스르 구단은 1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한국의 왼쪽 풀백 김진수가 알 라에드전에서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며 "회복하는 데 5∼6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에서 뛰던 김진수는 올해 8월 30일 알 나스르로 이적했다.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주전 수비수이기도 한 그는 지난달 초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대표팀 합류가 불발되기도 했다.

    완치 판정을 받은 뒤 지난달 24일부터는 소속팀 경기에 출전했으나,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큰 부상으로 장기간 그라운드를 떠나게 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성재 힘'의 귀환… 임성재, 발스파챔피언십서 이글 2방 '선두'

      '성재 HIM'이 돌아왔다. 임성재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 2

      '첫날 단독선두' 김효주, 1년 만에 통산 8승 도전

      김효주가 1년 만에 통산 8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

    3. 3

      체육공단, ‘스포텍 2026’ 공동관 참여기업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내 중소 스포츠산업 중소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글로벌 스포츠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l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