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엔제이 "이든 주식 40억원어치 취득…지분율 20%" 입력2020.12.17 16:23 수정2020.12.17 16: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 상장사 케이엔제이는 반도체 및 통신기기용 인쇄회로기판 업체 이든의 주식 1만8천주를 약 40억원에 취득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케이엔제이의 이든 지분율은 2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시 당일이다. 케이엔제이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전기자동차 부품사업 진출을 위한 사업적 협력관계 확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 대폭 낮췄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6일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주요 20개국(G20) 가운데 두 번째로 큰 폭으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해 12월에는 2026년 한국 경제가 2.1%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3개월 ... 2 400억 실탄 장전한 G마켓…구매자도 '月 1억 셀러'도 늘었다 유상증자로 400억원의 현금을 마련한 G마켓이 실적 반등의 시동을 걸고 있다. 마련한 '실탄'으로 판매자 친화 정책을 펼쳐 제품 경쟁력을 올리고, 앱 이용자 수 역시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올 들어 판매... 3 이란 전쟁에 삼전·하닉 '충격' 이유가…한국 덮친 '나비효과' [테크로그] 중동 지역에서 벌어진 전쟁이 전세계로 뻗은 공급망을 타고 각지로 확산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은 반도체 훈풍에 올라타 고공행진 하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를 끌어내렸다. 스마트폰이나 가전제품을 사려던 유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