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엔제이 "이든 주식 40억원어치 취득…지분율 20%" 입력2020.12.17 16:23 수정2020.12.17 16: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 상장사 케이엔제이는 반도체 및 통신기기용 인쇄회로기판 업체 이든의 주식 1만8천주를 약 40억원에 취득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케이엔제이의 이든 지분율은 2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시 당일이다. 케이엔제이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전기자동차 부품사업 진출을 위한 사업적 협력관계 확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라부부는 올드해"…72% 웃돈 내고 사는 팝마트의 '히든 카드' [차이나 워치] 17일 중국 베이징 시내 한 쇼핑몰에 있는 팝마트 매장. 진열대엔 한 때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라부부 블라인드 박스(꺼내보기 전에는 인형 종류를 알 수 없도록 한 제품)가 가득 쌓여 있었다.직원에게 "미니 라부부... 2 359만원에도 완판된 '갤럭시 Z 트라이폴드'…국내 판매 중단 이유는? 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출시 3개여월만에 판매를 종료하는 것으로 알려려지면서 그 배경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입고된 물량을 마지막... 3 엔비디아, AI 깐부 동맹 본격화...'삼성-HBM4E'·'현대차-자율주행' 협업 [HK영상] 영상=로이터, NVIDIA / 사진=연합뉴스 / 편집=윤신애PD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회의 ‘GTC 2026’에서 한국서 맺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