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항서 컨테이너에 깔린 트레일러 기사 숨진 채 발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6일 경남 진해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트레일러 기사 A(67)씨가 컨테이너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날 오후 5시께 자신의 차량에 컨테이너를 실으려고 장치장에 들어갔다가 위에서 자동으로 내려오는 컨테이너를 보지 못하고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컨테이너 장치장에는 관리자가 따로 있어 기사가 접근하면 안 되지만, A씨가 업무상 이유로 내부로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