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신항서 컨테이너에 깔린 트레일러 기사 숨진 채 발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신항서 컨테이너에 깔린 트레일러 기사 숨진 채 발견
    부산신항 냉동 컨테이너 장치장에 들어간 트레일러 기사가 컨테이너에 깔려 숨졌다.

    16일 경남 진해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트레일러 기사 A(67)씨가 컨테이너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날 오후 5시께 자신의 차량에 컨테이너를 실으려고 장치장에 들어갔다가 위에서 자동으로 내려오는 컨테이너를 보지 못하고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컨테이너 장치장에는 관리자가 따로 있어 기사가 접근하면 안 되지만, A씨가 업무상 이유로 내부로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부산 피자가게 폭발사고로 직원 1명 부상…"2년전 이어 또"

      16일 오전 11시7분께 부산 진구 잔포동 소재 한 피자가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화덕 내부에 있던 가스가 폭발해 불이 났다가 즉시 꺼지기는 했지만, 직원 A씨가 얼굴에 1∼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

    2. 2

      '사기 혐의' 김승현에 징역 1년6월 구형…한정원, SNS 비공개 '전환'

      배우 한정원이 전 프로농구 선수인 남편 김승현의 사기 혐의 소식으로 인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16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5단독 방일수 판사는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승현에 대한 첫 공...

    3. 3

      가혹행위 탈영했다 '간첩' 몰려 20년 복역…51년 만에 '무죄'

      선임의 가혹행위에 시달려 탈영했다가 간첩으로 몰려 20년간 옥살이를 한 70대 노인이 반세기 만에 재심을 통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문병찬 부장판사)는 16일 군형법상 적진으로의 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