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양읍 행복주택 건립…"젊은 층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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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를 위해 1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공주택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2022년 착공, 2023년 공급을 목표로 추진한다.
울주군은 주택을 신혼부부, 사회 초년생 등에게 우선 공급할 계획이다.
이선호 군수는 "온산국가산업단지 배후 주거지로 공공임대주택 수요가 높은 온양읍에 행복주택을 지어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조기 정착을 돕고 지역경제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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