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금융업계와 화상 회의…연수원→코로나 병상 활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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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금융기관과의 화상 회의에서 각사의 사내 연수원을 코로나19 확진자 치료 병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 14일 대형교회와 협의를 통해 기도원 등을 활용한 890실 규모의 병상을 확보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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