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벨라루스 관세 직원에 온라인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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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이번 연수는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관세청은 '신(新)북방국가'인 벨라루스와 관세행정 교류를 증진하고 한국 기업에 우호적인 통관 여건을 조성하고자 이번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관세청은 원활한 무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중점 협력국가를 정해 초청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에는 터키, 투르크메니스탄, 부탄, 파푸아뉴기니 관세 직원을 상대로 초청연수를 시행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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