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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연세의료원 국내 첫 디지털 치료 임상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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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연세의료원 국내 첫 디지털 치료 임상센터 개소
    연세대학교 원주연세의료원은 15일 국내 처음으로 디지털 치료 임상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디지털 치료제 개발을 위한 각종 연구 및 임상 시험을 시행한다.

    디지털 치료제는 약물은 아니지만, 의약품과 같이 질병이나 장애를 예방·관리·치료하는 고도화된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를 의미한다.

    해외에서는 미국 페어 테라퓨틱스사의 중독치료용 앱 '리셋'(Reset)이 2017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소프트웨어 치료제로 공식 허가를 받았다.

    최근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비대면 의료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디지털 치료제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원주연세의료원은 초대 센터장으로 김선현 교수를 임명했다.

    김 교수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매 치료, 컬러 테라피 등을 목적으로 하는 다양한 앱을 개발해 국내·외에 보급하는 등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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