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장산서 산불…34분 만에 초진 입력2020.12.15 19:00 수정2020.12.15 19: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5일 오후 5시 44분께 부산 해운대구 석대동 장산에서 불이 났다. 부산소방본부는 출동 34분 만에 초기 진화에 성공, 현재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활동을 벌이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에는 지난달 27일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뒤 19일째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캣맘 쳐다봤다고 재판까지"…고양이 밥그릇 사건의 결말 평소 '캣맘'과 갈등을 빚던 한 남성이 고양이 사료 그릇을 던졌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캣맘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범인이라고 지목한 것은... 2 박나래, 8시간 경찰 조사받았다…"심려 끼쳐 죄송" [종합]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경찰 조사를 받고 8시간여 만에 귀가했다. 박씨는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 3 처갓집 가맹점주들, 공정위에 배민·가맹본부 신고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협의회를 대리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가맹본부인 한국일오삼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0일 밝혔다.배민은 &ldq...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