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반도체 사업장 직원 4명 추가 확진…누적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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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15일 이천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들은 지난 12일 반도체를 제조하는 이천사업장 내 사무동 6층 근무자 1명이 첫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진행된 전수검사에서 추가로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발생한 사무동 건물 10층 전체를 하루 폐쇄하고 방역소독을 진행 중이다.
이로써 이천사업장 내 확진자는 12일 1명, 13일 2명, 14일 4명, 15일 4명 등 나흘간 모두 11명으로 늘어났다.
12일 확진된 직원의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확진자들은 모두 사무동 근무자들로 생산시설 가동에는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발생한 사무동 건물 10층 전체를 하루 폐쇄하고 방역소독을 진행 중이다.
이로써 이천사업장 내 확진자는 12일 1명, 13일 2명, 14일 4명, 15일 4명 등 나흘간 모두 11명으로 늘어났다.
12일 확진된 직원의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확진자들은 모두 사무동 근무자들로 생산시설 가동에는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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