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탄절 앞두고…뉴욕 대성당 앞 ‘총기 난사’ 입력2020.12.14 17:24 수정2021.03.14 00:00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뉴욕 맨해튼의 세인트 존 더 디바인 대성당 앞에서 13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캐럴을 부르는 합창단을 보기 위해 모여 있던 수백 명을 향해 마구잡이로 수십 차례 총격을 가했다. 다행히 사상자는 나오지 않았다. 범인은 경찰이 쏜 총에 제압된 뒤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이 범인을 옮기고 있다.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눈사태 경고에도 '오지 스키' 강행…美서 8명 사망 미국 캘리포니아주를 덮친 강력한 겨울 폭풍 속에서 스키를 타던 여행객들이 눈사태에 휘말려 8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되는 참사가 발생했다.18일(현지시간) AP·AFP 통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네바다카... 2 美 밴스 "이란, 레드라인 해결 못해"…군사력 사용까지 언급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이란이 미국의 주요 요구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미국-이란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JD 밴스 부통령이 17일 저녁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이 이번 주 핵협상에서 미국의 ‘레드라... 3 속도감 있게 투자 프로젝트 선점하는 日…韓은 대미투자 특위도 파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일본과 미국이 합의한 대미투자 계획에 따른 첫 프로젝트 3개를 한꺼번에 발표했다. 대미투자 결정이 늦어진다는 이유로 상호관세 및 자동차관세에 대한 원상복구(15→25%)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