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로나19 6명 신규 확진…누적 5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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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3명·군산 3명…"밤 9시 이후 모임 자제해야"
전북도 보건당국은 14일 도내에서 6명이 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군산 3명(전북 507∼509번), 전주 3명(전북 510∼512번)이다.
전주 지역 확진자는 서울 강남구 논술학원 방문자 1명과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엄마와 딸 등 3명이다.
군산 지역 확진자는 도내 502번과 김장을 함께 한 부부와 지인으로, 보건당국은 502번의 감염경로는 파악하고 있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12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접촉에 의한 격리자는 1천360명이다.
강영석 도 보건의료과장은 "밤 9시 이후 주점 내 모임을 제한하는데, 이후 사적인 장소로 옮겨서 모임을 지속하는 경우가 있다"며 "보건 위기 상황인 만큼 이 같은 모임은 물론 지역에서 반복되는 감염사례가 이어지지 않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지역별로는 군산 3명(전북 507∼509번), 전주 3명(전북 510∼512번)이다.
전주 지역 확진자는 서울 강남구 논술학원 방문자 1명과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엄마와 딸 등 3명이다.
군산 지역 확진자는 도내 502번과 김장을 함께 한 부부와 지인으로, 보건당국은 502번의 감염경로는 파악하고 있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12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접촉에 의한 격리자는 1천360명이다.
강영석 도 보건의료과장은 "밤 9시 이후 주점 내 모임을 제한하는데, 이후 사적인 장소로 옮겨서 모임을 지속하는 경우가 있다"며 "보건 위기 상황인 만큼 이 같은 모임은 물론 지역에서 반복되는 감염사례가 이어지지 않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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